중국식품 비지니스때문에 종종 중국에서 라운딩을 하곤합니다. 이 곳은 비지니스 또는 친구와의 라운딩 그리고 약간의 내기를 곁들인 경쟁을 블기기 좋은 골프장입니다. 한국골프장으로 보자면 잭니클라우스같이 페어웨이와 러프에 확실한 차이를 두고 있고 전장도 길어서 블루티는 거의 프로수준의 플레이를 할수 있습니다. 코스를 잘알아야 싱글정도 플레이가 가능한 언듈레이션이나 랜딩존에 핸디캡이 있어 거의 머든 클럽을 사용해야합니다. 상당히 좋은 시간이였고 꼭 재방문해보고 싶은곳입니다. 겨울에도 그린이 잘관리되어있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