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먼 카이거 골프장 기대하고 갔는데 대실망 18홀 가격 내고갔는데 .. 단체팀 대회가 있다고 우리한테 양해도 안 구하고 몇홀을 중복 코스 플레이 했어요 .중간에 캐디한테 따지니 그제서야 단체팀이 중간에 안껴줄려고 한다는 어이없는 답변만 .. 캐디는 최악의 서비스 !! 공이 어디로 갔는지 공을 찾아줄 생각도 없고 느리고 무성의한 최악의 태도 여긴 한국인들은 가지마시고 서비스 좋고 관리 잘되는 곳으로 가세요
Nonn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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